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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썰을 안 푼 것 같아서

은여울 레벨 3
2025.04.03 19:29

 한자쌤한테 직접 들은 건데 한자쌤이 저희 반 말고 다른 반 수업 들어가셨을 때 애들이 칠판에 집 가 자 써놓고 무슨 한자냐고 물어봐서 선생님이 별 생각 없이 집 가 자라고 알려주니까 진짜로 가방 싸고 교실에서 나갔대요 ㅋㄲㅋ 그래도 복도 한 바퀴 돌고 애들이 다시 돌아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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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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