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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말 안한 제 취향 공개!

김은지 레벨 6
2025.03.31 19:57

(수위가 사알짝 있어요(?) 살짝 아닌가?)

 

 

일단 요즘은 그거 있죠 입에무는 재갈! 그게 좋아요 재갈 문 캐릭터가 좋다니깐요 그래서 제가 귀칼에 네즈코를 좋아한다니까요(?) 근데 네즈코꺼는 그렇게 막 좋지는 않고 약간 좀더 얇은거를 이로 덥석 물어서 침 주르르륵 흐르고 그런게 좋아요(?) 그려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약간 줄로 칭칭 감겨있는 캐릭터도 좋아요 약간 전 속박? 당한 캐릭터가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그런거 다 총동원해서 담에 그려볼려구요ㅎㅎ

 

목줄..도 엄청 좋아합니다.. 아 이건 좀 올라가는데ㅋㅋㅋ 그래서 제가 캐릭터들 그릴때 초커를 자주 그려요ㅎ 근데 팝플 여기 괜찮나요 목줄? 사람캐릭터한테 목줄.. 쓰읍.. 

 

수갑도 나름 좋아하는데 제일 꼴찌랍니다 하하 웬지 수갑은 범죄자! 싶은 느낌이라서ㅋㅋㅋㅋ

 

 

저만 이렇게 속박당한 캐릭터 좋아하나요?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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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저도 그런거 좋아해요 손 속박의 경우에는 앞으로 묶은것보다 등 뒤로 해서 묶은게 좋고요 여기저기서 뻗어나온 실 같은거에 거의 걸린거마냥 묶여서 몸에 힘 빠진 체로 모든 의지와 자아를 상실한 느낌 좋아합니다

완전 자유 박탈당한 느낌이죠 이 상태에서 무릎꿇고 머리 바닥에 박고있으면 더 좋다는...(크흠

그쵸그쵸 손은 뒤로 묶는게 확실하게 묶였다! 싶어서 좋아요ㅋㅋㅋ

아 저는 얼굴 가린 미중년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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